『입법계품초기』는 통일신라 승려 의상 또는 고려 전기 승려 균여가 지엄의 『입법계품초』를 풀이한 불교 서적이다. 『대방광불화엄경』의 마지막 품인 「입법계품」을 풀이한 『입법계품초』에 대해서 다시 주석한 책으로 추정된다. 현존 목록에 『입법계품초기』라는 제목의 저술은 두 종류가 전하지만 모두 현존하지 않는다. 첫째는 아마도 중국의 초기 화엄종 승려인 지엄이 지은 『입법계품초』에 대해서 7세기 후반 무렵 의상이 주석한 것이고, 둘째는 고려 전기 10세기 중후반 균여가 저술한 것이다.
입법계품초기
(入法界品抄記)
『입법계품초기』는 통일신라 승려 의상 또는 고려 전기 승려 균여가 지엄의 『입법계품초』를 풀이한 불교 서적이다. 『대방광불화엄경』의 마지막 품인 「입법계품」을 풀이한 『입법계품초』에 대해서 다시 주석한 책으로 추정된다. 현존 목록에 『입법계품초기』라는 제목의 저술은 두 종류가 전하지만 모두 현존하지 않는다. 첫째는 아마도 중국의 초기 화엄종 승려인 지엄이 지은 『입법계품초』에 대해서 7세기 후반 무렵 의상이 주석한 것이고, 둘째는 고려 전기 10세기 중후반 균여가 저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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