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주는 개항기 1895년 명성황후 시해와 단발령에 분개하여 임한주 등과 함께 1896년 충청남고 홍주 의병에 참여하였다. 동료들이 체포되자 함께 구금되기를 자청하였으나, 노모 때문에 만류하는 형제들의 제지로 중단하였으며, 1910년 한국이 일본에 강제 병합되자 자결·순국하였다.
이근주
(李根周)
이근주는 개항기 1895년 명성황후 시해와 단발령에 분개하여 임한주 등과 함께 1896년 충청남고 홍주 의병에 참여하였다. 동료들이 체포되자 함께 구금되기를 자청하였으나, 노모 때문에 만류하는 형제들의 제지로 중단하였으며, 1910년 한국이 일본에 강제 병합되자 자결·순국하였다.
역사
인물
조선 후기
일제강점기
- 출생1860년 2월 3일
- 사망1910년 9월 23일
- 자문약(文若)
- 호청광(淸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