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자비도량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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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은 불교에서 죽은 자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해 행하는 불교 의식이 수록된 책이다. 이 경전의 내용을 실천하면 죄가 없어지고 복이 생겨나며, 죽은 사람의 영혼을 구제하여 극락으로 인도함으로써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공덕 기원의 뜻을 담고 있다.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은 원래 자비도량참법이 편집되어 후대로 전래되는 과정에서 착오가 생기자 원나라에 이르러 여러 고승들이 그 내용들을 대교, 심정하여 정리한 뒤 ‘상교정본’이라는 관제를 더하여 전체 10권으로 집찬된 것이다.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은 불교에서 죽은 자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해 행하는 불교 의식이 수록된 책이다. 이 경전의 내용을 실천하면 죄가 없어지고 복이 생겨나며, 죽은 사람의 영혼을 구제하여 극락으로 인도함으로써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공덕 기원의 뜻을 담고 있다.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은 원래 자비도량참법이 편집되어 후대로 전래되는 과정에서 착오가 생기자 원나라에 이르러 여러 고승들이 그 내용들을 대교, 심정하여 정리한 뒤 ‘상교정본’이라는 관제를 더하여 전체 10권으로 집찬된 것이다.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은 고려 후기인 14세기에 목판본으로 발간한 『자비도량참법』 관련 불교 수행의례집이다. 이 책은 양나라 진관 등이 집찬한 『자비도량참법』을 광균이 재교정한 것을 고려 때 수입하여 발간한 수행의례집이다. 이 판본은 간기가 없지만 고려 태조, 정종, 선종, 목종의 고려 4왕의 휘자를 결획(缺劃)한 점과 서문을 쓴 강전의 관작(官作)과 광균의 교감 음의(音義)와 함께 판식, 판각 특징을 고려하면 송본(宋本)을 저본으로 14세기 초 고려에서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천 백천사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泗川 白泉寺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은 고려 후기인 14세기에 목판본으로 발간한 『자비도량참법』 관련 불교 수행의례집이다. 이 책은 양나라 진관 등이 집찬한 『자비도량참법』을 광균이 재교정한 것을 고려 때 수입하여 발간한 수행의례집이다. 이 판본은 간기가 없지만 고려 태조, 정종, 선종, 목종의 고려 4왕의 휘자를 결획(缺劃)한 점과 서문을 쓴 강전의 관작(官作)과 광균의 교감 음의(音義)와 함께 판식, 판각 특징을 고려하면 송본(宋本)을 저본으로 14세기 초 고려에서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조구가 『자비도량참법』에 대한 주석서들을 모아 항목별로 정리하고 자신의 견해를 덧붙인 주석서. 불교서.
자비도량참법집해 (慈悲道場懺法集解)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조구가 『자비도량참법』에 대한 주석서들을 모아 항목별로 정리하고 자신의 견해를 덧붙인 주석서. 불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