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필근은 일제강점기 숭실전문학교 교수, 조선신학교 교수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신학자, 철학자, 목회자이자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숭실전문학교와 조선신학교 등에서 기독교 신학과 철학을 가르치는 동시에 다양한 언론 매체를 통해 종교학과 과학을 한국 사회에 널리 소개하였지만 일제강점기 말기에 친일활동에 연루되었다.
채필근
(蔡弼近)
채필근은 일제강점기 숭실전문학교 교수, 조선신학교 교수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신학자, 철학자, 목회자이자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숭실전문학교와 조선신학교 등에서 기독교 신학과 철학을 가르치는 동시에 다양한 언론 매체를 통해 종교학과 과학을 한국 사회에 널리 소개하였지만 일제강점기 말기에 친일활동에 연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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