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산유고』는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환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서문과 발문이 없어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정환주의 동생 정환정 등이 6권 2책으로 편집하여 간행한 것이다. 정환주는 임헌회와 송내희의 문인으로 임헌회, 송내희에게 올린 편지와 어록이 있으며, 우암이 주자행장에서 뽑아 자손을 교육하였던 것을 본보기로 정여창의 행장에서 뽑아 집안의 소학으로 만들었다.
미산유고
(薇山遺稿)
『미산유고』는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환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서문과 발문이 없어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정환주의 동생 정환정 등이 6권 2책으로 편집하여 간행한 것이다. 정환주는 임헌회와 송내희의 문인으로 임헌회, 송내희에게 올린 편지와 어록이 있으며, 우암이 주자행장에서 뽑아 자손을 교육하였던 것을 본보기로 정여창의 행장에서 뽑아 집안의 소학으로 만들었다.
종교·철학
문헌
대한제국기
- 저자정환주(鄭煥周)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 성균관대학교 존경각, 한국학중앙연구원, 고려대학교 도서관,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