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암집』은 조선 전기 문인이며 방외인(方外人)인 정희량(鄭希良)의 문집으로 6권 2책의 목활자본이다. 원집 3권, 속집 3권 합 2책으로 구성된다. 『허암집』 원집의 권두에 이우의 서문과 목록이 실려 있으며, 권말에 정광숙, 정홍석, 정면석의 발문이 있다. 원집 권1~3은 시집으로, 무오사화로 인해 유배 갔던 의주와 김해 적소에서 지은 시 328수가 수록되어 있다.
허암집
(虛庵集)
『허암집』은 조선 전기 문인이며 방외인(方外人)인 정희량(鄭希良)의 문집으로 6권 2책의 목활자본이다. 원집 3권, 속집 3권 합 2책으로 구성된다. 『허암집』 원집의 권두에 이우의 서문과 목록이 실려 있으며, 권말에 정광숙, 정홍석, 정면석의 발문이 있다. 원집 권1~3은 시집으로, 무오사화로 인해 유배 갔던 의주와 김해 적소에서 지은 시 328수가 수록되어 있다.
문학
문헌
조선 전기
- 저자정희량(鄭希良)
- 소장처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