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삭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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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력은 당나라의 천문학자인 부인균(傅仁均)이 편찬한 역법이다. 619년에서 664년까지 사용되었다. 중국에서 반행된 역법 중 최초로 정삭법을 채용하였다. 624년 이후 고구려에 무인력으로 제작된 역서가 전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무인력 (戊寅曆)
무인력은 당나라의 천문학자인 부인균(傅仁均)이 편찬한 역법이다. 619년에서 664년까지 사용되었다. 중국에서 반행된 역법 중 최초로 정삭법을 채용하였다. 624년 이후 고구려에 무인력으로 제작된 역서가 전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선명력은 822년 당나라 서앙이 편찬한 역법으로 우리나라에서 신라 말부터 조선 초까지 사용된 역법이다. 『대연력(大衍曆)』 이후 가장 훌륭한 역법이라고 칭하던 『선명력』은 당에서 823년부터 893년까지 71년간 시행되었다. 우리나라는 신라 말부터 원나라의 『수시력(授時曆)』이 처음 도입된 고려의 충선왕 원년인 1309년 이전까지 사용되었으며, 일월식(日月食)과 오행성(五行星)의 계산 방법은 조선 초까지 사용되었다.
선명력 (宣明曆)
선명력은 822년 당나라 서앙이 편찬한 역법으로 우리나라에서 신라 말부터 조선 초까지 사용된 역법이다. 『대연력(大衍曆)』 이후 가장 훌륭한 역법이라고 칭하던 『선명력』은 당에서 823년부터 893년까지 71년간 시행되었다. 우리나라는 신라 말부터 원나라의 『수시력(授時曆)』이 처음 도입된 고려의 충선왕 원년인 1309년 이전까지 사용되었으며, 일월식(日月食)과 오행성(五行星)의 계산 방법은 조선 초까지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