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긍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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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조선 유학자로서 유일하게 당시 일본의 석학들과 교류하였으며, 『해동춘추』, 『반도서경』 등을 편찬한 학자.
박장현 (朴章鉉)
일제강점기 때, 조선 유학자로서 유일하게 당시 일본의 석학들과 교류하였으며, 『해동춘추』, 『반도서경』 등을 편찬한 학자.
『심재집(深齋集)』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학자인 조긍섭(曺兢燮, 1873~1933)의 시문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심재집』은 저자의 시문집 가운데 가장 먼저 간행된 책이다. 아들 조정흠과 문인들이 함께 편집하여 1935년 대구의 오성인쇄소(五星印刷所)에서 31권 15책의 연활자로 간행하였다.
심재집 (深齋集)
『심재집(深齋集)』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학자인 조긍섭(曺兢燮, 1873~1933)의 시문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심재집』은 저자의 시문집 가운데 가장 먼저 간행된 책이다. 아들 조정흠과 문인들이 함께 편집하여 1935년 대구의 오성인쇄소(五星印刷所)에서 31권 15책의 연활자로 간행하였다.
개항기 때, 일본을 규탄하는 포고문을 지으며 독립운동에 관심을 보였고, 유교 전통을 수호하는데 힘썼으며, 『석농집』 등을 저술한 학자.
오진영 (吳震泳)
개항기 때, 일본을 규탄하는 포고문을 지으며 독립운동에 관심을 보였고, 유교 전통을 수호하는데 힘썼으며, 『석농집』 등을 저술한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