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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 수정 장식 촛대는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한 쌍의 촛대이다. 1974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크고 작은 두 개의 접시를 굵은 기둥에 연결했다. 큰 접시 아래에는 6개의 다리가 있고 그 밑에 여섯 꽃잎 모양의 받침대를 다시 부착하였다. 촛농을 바치는 두 점의 접시도 중앙에 꽃잎과 함께 수정을 감입해 장식하였다. 작은 접시 위에는 이층으로 표현된 연꽃 받침이 놓여 있는데, 주변을 각 잎마다 12개의 수정이 감입된 연꽃잎으로 둘렀다. 화려한 장식과 함께 세련된 조형감을 엿볼 수 있어 8세기 중반 이후 금속공예 상황을 보여주는 유물로서 가치가 크다.
금동 수정 장식 촛대 (金銅 水晶 裝飾 촛臺)
금동 수정 장식 촛대는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한 쌍의 촛대이다. 1974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크고 작은 두 개의 접시를 굵은 기둥에 연결했다. 큰 접시 아래에는 6개의 다리가 있고 그 밑에 여섯 꽃잎 모양의 받침대를 다시 부착하였다. 촛농을 바치는 두 점의 접시도 중앙에 꽃잎과 함께 수정을 감입해 장식하였다. 작은 접시 위에는 이층으로 표현된 연꽃 받침이 놓여 있는데, 주변을 각 잎마다 12개의 수정이 감입된 연꽃잎으로 둘렀다. 화려한 장식과 함께 세련된 조형감을 엿볼 수 있어 8세기 중반 이후 금속공예 상황을 보여주는 유물로서 가치가 크다.
조명은 전기 등을 이용해 빛을 발생시키는 인공광원이다. 나무·지방·기름에 불을 붙여 사용한 것에서 석유와 가스를 사용한 램프를 거쳐 전기 조명으로 발전하였다. 1879년 에디슨의 백열 전구 발명 이후 전기 조명이 실용화되었고, 1938년 인맨이 형광등을 발명했다. 형광등은 기체 방전 현상을 이용한 조명으로 효율이 좋고 수명이 길다. 우리나라에는 1887년 고종 황제의 명에 따라 백열등이 처음 설치되었다. 현재 주로 사용하는 광원은 백열등, 형광등, LED이다. LED는 반도체 원리를 이용해 효율과 수명이 뛰어나고 다양한 색을 구현할 수 있어 이용이 늘어나고 있다.
조명 (照明)
조명은 전기 등을 이용해 빛을 발생시키는 인공광원이다. 나무·지방·기름에 불을 붙여 사용한 것에서 석유와 가스를 사용한 램프를 거쳐 전기 조명으로 발전하였다. 1879년 에디슨의 백열 전구 발명 이후 전기 조명이 실용화되었고, 1938년 인맨이 형광등을 발명했다. 형광등은 기체 방전 현상을 이용한 조명으로 효율이 좋고 수명이 길다. 우리나라에는 1887년 고종 황제의 명에 따라 백열등이 처음 설치되었다. 현재 주로 사용하는 광원은 백열등, 형광등, LED이다. LED는 반도체 원리를 이용해 효율과 수명이 뛰어나고 다양한 색을 구현할 수 있어 이용이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