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사진관은 1921년 5월 여성사진사 이홍경이 서울시 종로구 관철동에 개업한 사진관이다. 내외법이란 관습이 남아있던 1920년대 초반, 사진사가 여성이었던 부인사진관은 사진 수요의 절반을 차지했던 여성 고객을 불러들이는데 유리했으며, 이는 초상사진의 대중화를 견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조선부인사진관
(朝鮮婦人寫眞館)
부인사진관은 1921년 5월 여성사진사 이홍경이 서울시 종로구 관철동에 개업한 사진관이다. 내외법이란 관습이 남아있던 1920년대 초반, 사진사가 여성이었던 부인사진관은 사진 수요의 절반을 차지했던 여성 고객을 불러들이는데 유리했으며, 이는 초상사진의 대중화를 견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예술·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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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