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시대_초상화"
검색결과 총 2건
조선 후기의 문신 이재(李縡, 1680·1745)를 그린 초상화.
이재 초상 (李縡 肖像)
조선 후기의 문신 이재(李縡, 1680·1745)를 그린 초상화.
채제공 선생 영정은 조선 후기 문신 채제공을 그린 초상화이다. 충청남도 청양군 상의사에 봉안되어 있으며,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145×78.5㎝이다. 현재 이 영정을 포함한 초상 3점, 초본 3점, 향낭 1점, 함 2점이 일괄로 200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채제공(1720~1799)의 영정은 현재 4본이 알려져 있다. 이 영정은 관원이 조정에 나아가 하례할 때 입던 예복인 조복을 착용하고 금관을 쓴 뒤 상아홀을 든 채 반우향으로 앉은 모습이다. 이 초상화는 정조대에 절정에 달했던 사실주의적 시각 표현의 한 극점을 보여 준다.
채제공 선생 영정 (蔡濟恭 先生 影幀)
채제공 선생 영정은 조선 후기 문신 채제공을 그린 초상화이다. 충청남도 청양군 상의사에 봉안되어 있으며,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145×78.5㎝이다. 현재 이 영정을 포함한 초상 3점, 초본 3점, 향낭 1점, 함 2점이 일괄로 200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채제공(1720~1799)의 영정은 현재 4본이 알려져 있다. 이 영정은 관원이 조정에 나아가 하례할 때 입던 예복인 조복을 착용하고 금관을 쓴 뒤 상아홀을 든 채 반우향으로 앉은 모습이다. 이 초상화는 정조대에 절정에 달했던 사실주의적 시각 표현의 한 극점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