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산지통기』는 1859년경 이반린이 1849년에 편찬한 함경도 함흥부의 사찬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6권 3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관안 항목이 자세하다. 다른 읍지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호구와 전결, 전세 등의 항목이 없는 대신, 관우와 누정 등에 많은 시를 실었다. 읍지에 적힌 금보를 통해 18세기 말~19세기 함흥부의 변천 과정을 파악할 수 있다.
함산지통기
(咸山誌通記)
『함산지통기』는 1859년경 이반린이 1849년에 편찬한 함경도 함흥부의 사찬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6권 3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관안 항목이 자세하다. 다른 읍지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호구와 전결, 전세 등의 항목이 없는 대신, 관우와 누정 등에 많은 시를 실었다. 읍지에 적힌 금보를 통해 18세기 말~19세기 함흥부의 변천 과정을 파악할 수 있다.
지리
문헌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