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례궁은 조선왕조의 중궁전에 속한 내탕으로 궁중의 주방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기관이다. 조선왕조 후기에 왕실의 생활 재료를 조달하기 위해 궁방이 설치되었으며 궁방 중에서 1사 4궁이 규모가 크고 비중이 컸다. 명례궁은 그중 하나이며, 1623년경에는 인목 대비(仁穆大妃)의 내탕으로 설치되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중궁전에 속하여 궁중의 연회나 다례(茶禮)를 위한 식재료를 조달하였다.
명례궁
(明禮宮)
명례궁은 조선왕조의 중궁전에 속한 내탕으로 궁중의 주방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기관이다. 조선왕조 후기에 왕실의 생활 재료를 조달하기 위해 궁방이 설치되었으며 궁방 중에서 1사 4궁이 규모가 크고 비중이 컸다. 명례궁은 그중 하나이며, 1623년경에는 인목 대비(仁穆大妃)의 내탕으로 설치되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중궁전에 속하여 궁중의 연회나 다례(茶禮)를 위한 식재료를 조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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