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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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 승려 지겸이 선지를 표시하는 원상(圓相, ○)을 모아 1219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종문원상집 (宗門圓相集)
고려후기 승려 지겸이 선지를 표시하는 원상(圓相, ○)을 모아 1219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거돈사지는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이다. 통일신라 말에 중창되어 고려 초에 큰 사찰이 되었다. 지증대사 도헌, 원공국사 지종, 정각국사 지겸 등이 주석하였으며 조선중기 이후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절터에는 3층석탑, 원공국사 승묘탑비가 남아 있다.
현계산 거돈사지 (玄溪山 居頓寺址)
거돈사지는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이다. 통일신라 말에 중창되어 고려 초에 큰 사찰이 되었다. 지증대사 도헌, 원공국사 지종, 정각국사 지겸 등이 주석하였으며 조선중기 이후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절터에는 3층석탑, 원공국사 승묘탑비가 남아 있다.
『중편조동오위(重編曹洞五位)』는 고려시대 승려 일연이 『조동오위』를 중편하여 간행한 불서이다. 1260년 당시 유행하던 선종 서적인 『조동오위』의 오류를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일연으로 바꾸기 이전 법명인 회연(晦然)이 중편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17세기 일본 교토에서 간행되어 조동종의 오위 사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서적으로 평가되면서도 일연이 편찬으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1970년 민영규(閔泳珪)가 경도대학(京都大學) 소장본이 일연의 저술임을 처음으로 밝혔다.
중편조동오위 (重編曹洞五位)
『중편조동오위(重編曹洞五位)』는 고려시대 승려 일연이 『조동오위』를 중편하여 간행한 불서이다. 1260년 당시 유행하던 선종 서적인 『조동오위』의 오류를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일연으로 바꾸기 이전 법명인 회연(晦然)이 중편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17세기 일본 교토에서 간행되어 조동종의 오위 사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서적으로 평가되면서도 일연이 편찬으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1970년 민영규(閔泳珪)가 경도대학(京都大學) 소장본이 일연의 저술임을 처음으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