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질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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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맥은 산봉우리가 선상 또는 대상으로 연속되어 나타나는 지형이다. 위치와 방향, 형성 과정, 형성 시기 면에서 상관성을 가지는 산지들이 연결되어 나타난다. 한국에서 산지의 분포를 설명한 모델은 산맥과 백두대간으로 대표되는 산줄기이다. 『한국지리지』에는 한반도 전체에 14개의 산맥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런 산맥도가 한반도 산지 특성을 이해하는 데 적합한가라는 논쟁이 있다. 일부에서는 현행 산맥도를 폐기하고 백두대간 체계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산맥도는 한반도의 일반적인 지형 특성을 설명하는 교육 모형으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산맥 (山脈)
산맥은 산봉우리가 선상 또는 대상으로 연속되어 나타나는 지형이다. 위치와 방향, 형성 과정, 형성 시기 면에서 상관성을 가지는 산지들이 연결되어 나타난다. 한국에서 산지의 분포를 설명한 모델은 산맥과 백두대간으로 대표되는 산줄기이다. 『한국지리지』에는 한반도 전체에 14개의 산맥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런 산맥도가 한반도 산지 특성을 이해하는 데 적합한가라는 논쟁이 있다. 일부에서는 현행 산맥도를 폐기하고 백두대간 체계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산맥도는 한반도의 일반적인 지형 특성을 설명하는 교육 모형으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지구는 인류가 살고 있는 천체로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 궤도를 도는 행성이다. 인류가 사는 천체로 달을 위성으로 가지고 있다. 대기권, 수권, 암석권 및 내권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지구라는 용어는 김만중의 『서포만필』(1687)에서 처음 보인다. 김석문, 이익 등은 지구가 둥글다는 ‘지원설’을 설명했다. 홍대용은 지구가 둥글 뿐만 아니라, 스스로 돈다는 지전설을 『의산문답』(1766)에서 서술했다. 최한기는 『지구전요』(1857)에서 태양 둘레를 공전하는 하나의 행성으로서 지구를 다루고 있다.
지구 (地球)
지구는 인류가 살고 있는 천체로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 궤도를 도는 행성이다. 인류가 사는 천체로 달을 위성으로 가지고 있다. 대기권, 수권, 암석권 및 내권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지구라는 용어는 김만중의 『서포만필』(1687)에서 처음 보인다. 김석문, 이익 등은 지구가 둥글다는 ‘지원설’을 설명했다. 홍대용은 지구가 둥글 뿐만 아니라, 스스로 돈다는 지전설을 『의산문답』(1766)에서 서술했다. 최한기는 『지구전요』(1857)에서 태양 둘레를 공전하는 하나의 행성으로서 지구를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