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랑은 삼국시대 신라 진지왕 대 국선이 된 화랑이다. 흥륜사 승려 진자가 미륵불이 세상에 화랑으로 태어나기를 기원하여 나타난 인물이다. 진자는 웅천 수원사로 가서 미시랑을 만났으나 그가 미륵선화인지 알지 못하였다. 이후 왕경 경주에서 미시랑을 다시 만나 진지왕에게 보였더니 왕은 그를 국선으로 삼았다. 미시랑은 7년 동안 활동하다가 행방을 감추었고, 진자 역시 미시랑을 그리워하다가 세상을 마쳤다.
미시랑
(未尸郎)
미시랑은 삼국시대 신라 진지왕 대 국선이 된 화랑이다. 흥륜사 승려 진자가 미륵불이 세상에 화랑으로 태어나기를 기원하여 나타난 인물이다. 진자는 웅천 수원사로 가서 미시랑을 만났으나 그가 미륵선화인지 알지 못하였다. 이후 왕경 경주에서 미시랑을 다시 만나 진지왕에게 보였더니 왕은 그를 국선으로 삼았다. 미시랑은 7년 동안 활동하다가 행방을 감추었고, 진자 역시 미시랑을 그리워하다가 세상을 마쳤다.
역사
인물
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