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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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위는 궁궐에서 군주나 황제를 호위하며 지키는 친위병이다. 원래 숙위는 친위조직이나 친위병을 뜻하지만 일반적으로 중국 당나라의 궁궐에서 황제를 호위하는 주변 여러 나라의 왕자들을 일컫는다. 이 왕자들은 당의 황제를 지키는 일을 목적으로 하였으나 실제로는 국가의 필요성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하였다. 숙위는 신라에서 16명, 발해에서 12명을 파견하였는데, 신라는 군사요청과 친선외교 모색 등의 목적이 있었고 발해는 왕권강화가 목적이었다. 숙위의 가장 큰 임무와 역할은 당나라에 상주한 외교사절로서의 임무와 양국 간 문물교류자로서의 역할이었다.
숙위 (宿衛)
숙위는 궁궐에서 군주나 황제를 호위하며 지키는 친위병이다. 원래 숙위는 친위조직이나 친위병을 뜻하지만 일반적으로 중국 당나라의 궁궐에서 황제를 호위하는 주변 여러 나라의 왕자들을 일컫는다. 이 왕자들은 당의 황제를 지키는 일을 목적으로 하였으나 실제로는 국가의 필요성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하였다. 숙위는 신라에서 16명, 발해에서 12명을 파견하였는데, 신라는 군사요청과 친선외교 모색 등의 목적이 있었고 발해는 왕권강화가 목적이었다. 숙위의 가장 큰 임무와 역할은 당나라에 상주한 외교사절로서의 임무와 양국 간 문물교류자로서의 역할이었다.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시광록소경, 조제책립부사 등을 역임한 신라의 관리.
김면 (金沔)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시광록소경, 조제책립부사 등을 역임한 신라의 관리.
순타(淳陀)는 백제 무령왕의 태자로, 왜(倭)에 질자(質子)로 보내져 체류 중 사망한 인물이다. 순타에 대한 내용은 『삼국사기』 등에는 보이지 않고, 『일본서기』 게이타이 천황 7년(513) 8월조에 “백제 태자 순타가 죽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순타 (淳陀)
순타(淳陀)는 백제 무령왕의 태자로, 왜(倭)에 질자(質子)로 보내져 체류 중 사망한 인물이다. 순타에 대한 내용은 『삼국사기』 등에는 보이지 않고, 『일본서기』 게이타이 천황 7년(513) 8월조에 “백제 태자 순타가 죽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