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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박물관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박물관이다. 1976년 문과대학 1층에 개관하였다. 2008년 대학 개교 60주년 기념관(한마미래관)을 지어 이전하였다. 최신의 시설을 갖춰 국가유산의 안전한 관리와 보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3,963건 4,979점의 유물과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데라우치문고를 소장하고 있다. 그중 『기원유한지예서첩』은 201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남지역의 역사문화를 연구하고 각종 국가유산을 수집·보관·조사·전시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과 봉사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경남대학교 박물관 (慶南大學校 博物館)
경남대학교 박물관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박물관이다. 1976년 문과대학 1층에 개관하였다. 2008년 대학 개교 60주년 기념관(한마미래관)을 지어 이전하였다. 최신의 시설을 갖춰 국가유산의 안전한 관리와 보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3,963건 4,979점의 유물과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데라우치문고를 소장하고 있다. 그중 『기원유한지예서첩』은 201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남지역의 역사문화를 연구하고 각종 국가유산을 수집·보관·조사·전시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과 봉사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2018년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설치된 조사위원회이다. 1980년 5월 광주 일원에서 일어난 시위에 대하여 군부 등에 의한 헌정 질서 파괴 범죄와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다수의 희생자와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5·18민주화운동)의 진상을 조사하기 위하여 2018년 3월 제정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4조에 따라 설치된 특별위원회이다.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五一八民主化運動 眞相糾明調査委員會)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2018년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설치된 조사위원회이다. 1980년 5월 광주 일원에서 일어난 시위에 대하여 군부 등에 의한 헌정 질서 파괴 범죄와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다수의 희생자와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5·18민주화운동)의 진상을 조사하기 위하여 2018년 3월 제정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4조에 따라 설치된 특별위원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