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문집』은 개항기와 일제강점 초기를 보낸 벽산 김도현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의병을 일으키는 한편, 경술국치를 겪은 후 절명시를 남기고 투신한 학자가 남긴 본 문집은 한말 의병 활동의 면모는 물론, 망국의 시점에 연로한 지식인의 애국심과 행동 양식을 함께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4권 2책 구성의 석판본으로 간행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전한다.
벽산문집
(碧山文集)
『벽산문집』은 개항기와 일제강점 초기를 보낸 벽산 김도현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의병을 일으키는 한편, 경술국치를 겪은 후 절명시를 남기고 투신한 학자가 남긴 본 문집은 한말 의병 활동의 면모는 물론, 망국의 시점에 연로한 지식인의 애국심과 행동 양식을 함께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4권 2책 구성의 석판본으로 간행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전한다.
종교·철학
문헌
현대
- 저자김도현(金道鉉)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 경북대학교 도서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중앙대학교 도서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