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천문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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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방택은 고려 후기에 서운관의 판사를 역임하고 조선 초기에 권근과 함께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제작한 천문학자이다. 천문도(天文圖) 제작 당시에 천문 계산을 담당하였으며 직함은 가정대부(嘉靖大夫) 검교중추원부사(檢校中樞院副使) 겸 판서운관사(判書雲觀事)였다. 천문도 제작의 공로로 좌명공신(佐命功臣)으로 녹훈(錄勳)되었다.
류방택 (柳方澤)
류방택은 고려 후기에 서운관의 판사를 역임하고 조선 초기에 권근과 함께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제작한 천문학자이다. 천문도(天文圖) 제작 당시에 천문 계산을 담당하였으며 직함은 가정대부(嘉靖大夫) 검교중추원부사(檢校中樞院副使) 겸 판서운관사(判書雲觀事)였다. 천문도 제작의 공로로 좌명공신(佐命功臣)으로 녹훈(錄勳)되었다.
안국빈은 조선 후기 영조 시대에 관상감의 중인(中人) 관원으로 활동한 천문학자이다. 3차례 북경에 파견되어 『역상고성후편(曆象考成後編)』, 『의상고성(儀象考成)』 등 청나라의 새로운 역법을 배워오고 이를 토대로 일월식 계산법, 야간 시각 체제 등을 비롯한 조선 정부의 역법을 개선하였다.
안국빈 (安國賓)
안국빈은 조선 후기 영조 시대에 관상감의 중인(中人) 관원으로 활동한 천문학자이다. 3차례 북경에 파견되어 『역상고성후편(曆象考成後編)』, 『의상고성(儀象考成)』 등 청나라의 새로운 역법을 배워오고 이를 토대로 일월식 계산법, 야간 시각 체제 등을 비롯한 조선 정부의 역법을 개선하였다.
허원은 조선 후기 숙종·경종 시대에 관상감의 관원으로 활동한 중인(中人) 출신 천문학자이다. 4차례 북경에 파견되어, 행성 운행 계산법을 비롯한 청나라 시헌력(時憲曆)의 방법을 배웠다. 이를 통해 조선 관상감의 시헌력 운용 수준을 한 단계 높였으며, 18세기 조선 천문학 발전의 토대를 닦았다.
허원 (許遠)
허원은 조선 후기 숙종·경종 시대에 관상감의 관원으로 활동한 중인(中人) 출신 천문학자이다. 4차례 북경에 파견되어, 행성 운행 계산법을 비롯한 청나라 시헌력(時憲曆)의 방법을 배웠다. 이를 통해 조선 관상감의 시헌력 운용 수준을 한 단계 높였으며, 18세기 조선 천문학 발전의 토대를 닦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