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철광산"
검색결과 총 2건
삼화광산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동에 있는 철광산이다. 1938년 일본인 고레가와 긴조가 조선광업개발조합을 결성하여 19.14㎢에 걸쳐 9개 광구의 삼화광산을 운영하였다. 일제강점기에 연산 5만 원 이상의 대형 철광산으로 손꼽혔으며, 일제는 전쟁 수행을 위해 삼화광산 개발을 적극 지원하였다. 삼화광산에 이어 1943년에는 용광로를 갖춘 제철 사업을 추진하였다. 해방 후 고레가와제철소는 삼화제철소로 명칭을 바꿨으며, 1970년대 포항제철이 설립되면서 가동을 중단하였다.
삼화광산 (三和鑛山)
삼화광산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동에 있는 철광산이다. 1938년 일본인 고레가와 긴조가 조선광업개발조합을 결성하여 19.14㎢에 걸쳐 9개 광구의 삼화광산을 운영하였다. 일제강점기에 연산 5만 원 이상의 대형 철광산으로 손꼽혔으며, 일제는 전쟁 수행을 위해 삼화광산 개발을 적극 지원하였다. 삼화광산에 이어 1943년에는 용광로를 갖춘 제철 사업을 추진하였다. 해방 후 고레가와제철소는 삼화제철소로 명칭을 바꿨으며, 1970년대 포항제철이 설립되면서 가동을 중단하였다.
북청광산은 함경남도 북청군 이곡면 상리에 있는 철광산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중요 광산으로 지정한 철광산이다. 1944년 고이소 구니아키 총독이 직접 방문하여 철 생산의 중요성을 강조할 정도로 주목받는 광산이었다. 북청광산의 철광석 수송을 위해 북청선 산업철도를 개설하였으며, 1944년의 연장에 이어 1960년에 51.7㎞까지 확장하였다. 2013년 기준 북한의 철 매장량은 약 43억 톤으로 추정되며, 북청광산을 포함한 주요 철광산에서 연간 500만 톤의 철을 생산해 7개의 제철소 및 제강소로 보내고 있다.
북청광산 (北靑鑛山)
북청광산은 함경남도 북청군 이곡면 상리에 있는 철광산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중요 광산으로 지정한 철광산이다. 1944년 고이소 구니아키 총독이 직접 방문하여 철 생산의 중요성을 강조할 정도로 주목받는 광산이었다. 북청광산의 철광석 수송을 위해 북청선 산업철도를 개설하였으며, 1944년의 연장에 이어 1960년에 51.7㎞까지 확장하였다. 2013년 기준 북한의 철 매장량은 약 43억 톤으로 추정되며, 북청광산을 포함한 주요 철광산에서 연간 500만 톤의 철을 생산해 7개의 제철소 및 제강소로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