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복은 일제강점기에 일제에 의하여 강요된 전시용(戰時用) 복식이다. 대개 1930년대 후반에 강요되기 시작했던 남성의 복식을 가리킨다. 국민복은 우리 민족에게는 일제 말기 치욕스러운 기억이었고, 국민복을 입었던 사람은 해방 이후 ‘친일파’로 인식되기도 하였다. 이후 국민복은 근검절약과 생활 개선 등을 논의할 때 등장하는, 검소함을 상징하는 복식이기도 했으나 현재는 착용되지 않고 있다.
국민복
(國民服)
국민복은 일제강점기에 일제에 의하여 강요된 전시용(戰時用) 복식이다. 대개 1930년대 후반에 강요되기 시작했던 남성의 복식을 가리킨다. 국민복은 우리 민족에게는 일제 말기 치욕스러운 기억이었고, 국민복을 입었던 사람은 해방 이후 ‘친일파’로 인식되기도 하였다. 이후 국민복은 근검절약과 생활 개선 등을 논의할 때 등장하는, 검소함을 상징하는 복식이기도 했으나 현재는 착용되지 않고 있다.
생활
개념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