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최성지"
검색결과 총 5건
고려 후기에, 직보문각, 밀직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인간 (朴仁幹)
고려 후기에, 직보문각, 밀직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밀직제학, 지첨의부사,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권단 (權㫜)
고려 후기에, 밀직제학, 지첨의부사,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찬성사, 도첨의정승, 태자좌찬선 등을 역임한 문신.
권한공 (權漢功)
고려 후기에, 찬성사, 도첨의정승, 태자좌찬선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전법판서, 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문신.
최문도 (崔文度)
고려 후기에, 전법판서, 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문신.
정방은 1225년(고종 12) 6월, 최우가 자기 집에 설치한 인사담당 기관이다. 정당·정사당·죽당이라고도 한다. 최충헌 때부터 자신의 집에서 문무백관의 인사행정을 마음대로 해 오던 것을 최우가 공식 인사기구로 정착시킨 것이 정방이다. 무신정권은 행정실무와 문서작성에 능한 관리가 필요했고 여기에 벼슬길 진출을 갈망하던 사인층의 요구가 서로 부응하면서 설치되었다. 정방은 관리의 임명과 해임, 승진과 좌천 등 모든 권한을 장악하여 인사행정을 다루었다. 무신정권 이후에도 국가기관으로 변해 폐지와 재설립을 반복하다가 1388년(우왕 14)에 폐지되었다.
정방 (政房)
정방은 1225년(고종 12) 6월, 최우가 자기 집에 설치한 인사담당 기관이다. 정당·정사당·죽당이라고도 한다. 최충헌 때부터 자신의 집에서 문무백관의 인사행정을 마음대로 해 오던 것을 최우가 공식 인사기구로 정착시킨 것이 정방이다. 무신정권은 행정실무와 문서작성에 능한 관리가 필요했고 여기에 벼슬길 진출을 갈망하던 사인층의 요구가 서로 부응하면서 설치되었다. 정방은 관리의 임명과 해임, 승진과 좌천 등 모든 권한을 장악하여 인사행정을 다루었다. 무신정권 이후에도 국가기관으로 변해 폐지와 재설립을 반복하다가 1388년(우왕 14)에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