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칠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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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금북정맥(漢南錦北正脈)은 백두대간과 한남정맥 및 금북정맥을 이어주는 중간 산줄기이다. 백두대간의 속리산(俗離山) 천황봉에서 갈라져 나와 경기도 안성의 칠장산(七長山, 492m)까지로, 충청북도를 동서로 가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칠장산에서는 다시금 서북쪽으로 한남정맥, 서남쪽으로 금북정맥이 갈라진다.
한남금북정맥 (漢南錦北正脈)
한남금북정맥(漢南錦北正脈)은 백두대간과 한남정맥 및 금북정맥을 이어주는 중간 산줄기이다. 백두대간의 속리산(俗離山) 천황봉에서 갈라져 나와 경기도 안성의 칠장산(七長山, 492m)까지로, 충청북도를 동서로 가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칠장산에서는 다시금 서북쪽으로 한남정맥, 서남쪽으로 금북정맥이 갈라진다.
한남정맥(漢南正脈)은 한남금북정맥 칠장산에서 금북정맥과 갈라져 서북쪽으로 김포 문수산까지 이어지는 산줄기이다. 한남정맥은 백두대간의 속리산에서 갈라진 한남금북정맥 칠장산(七長山)에서 시작되어 서북쪽으로 김포 문수산(文殊山)에 이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한강 이남 지역의 분수계를 이루는데, 한남정맥 북쪽으로는 굴포천, 안양천, 탄천, 경안천, 복하천 등이 한강으로 흘러들며, 한남정맥 남쪽으로는 안성천, 진위천, 황구지천 등이 서해로 흘러든다.
한남정맥 (漢南正脈)
한남정맥(漢南正脈)은 한남금북정맥 칠장산에서 금북정맥과 갈라져 서북쪽으로 김포 문수산까지 이어지는 산줄기이다. 한남정맥은 백두대간의 속리산에서 갈라진 한남금북정맥 칠장산(七長山)에서 시작되어 서북쪽으로 김포 문수산(文殊山)에 이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한강 이남 지역의 분수계를 이루는데, 한남정맥 북쪽으로는 굴포천, 안양천, 탄천, 경안천, 복하천 등이 한강으로 흘러들며, 한남정맥 남쪽으로는 안성천, 진위천, 황구지천 등이 서해로 흘러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