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메례는 일제강점기 청주교회 전도사, 조치원교회 전도사로 시무한 개신교인이자 교육자이다. 1872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다. 이화학당에서 공부하며 ‘메리’라는 세례명을 받았는데 메례는 메리의 한자 음역이다. 진명여학교에서 학감을 맡았고 영어가 능통해 어전통역관 등으로 활동했다. 1923년에 경성성서학원(현 서울신학대학교)을 졸업했다. 1925년부터 성서학원 교수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쳤고 1929년에는 여자부 사감이 되었다. 1931년 사감직을 사임하고 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하였다. 1933년 조치원교회에서 전도사로 시무하던 중 사망하였다.
여메례
(余袂禮)
여메례는 일제강점기 청주교회 전도사, 조치원교회 전도사로 시무한 개신교인이자 교육자이다. 1872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다. 이화학당에서 공부하며 ‘메리’라는 세례명을 받았는데 메례는 메리의 한자 음역이다. 진명여학교에서 학감을 맡았고 영어가 능통해 어전통역관 등으로 활동했다. 1923년에 경성성서학원(현 서울신학대학교)을 졸업했다. 1925년부터 성서학원 교수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쳤고 1929년에는 여자부 사감이 되었다. 1931년 사감직을 사임하고 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하였다. 1933년 조치원교회에서 전도사로 시무하던 중 사망하였다.
종교·철학
인물
조선 후기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