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태도(上下台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신의면의 본섬이다. 원래 상태도와 하태도로 구분되어 있었는데, 지속적인 간척으로 현재는 하나로 연결되었다. 1983년 하의면에서 분리하여 신의면이 된 이후에는 행정명에 따라 ‘신의도’라 불리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조선시대부터 해방 이후까지 300년 동안 전개된 ‘하의삼도토지탈환운동’이 일어난 곳이다. 대표 특산품은 소금이며, 국내 최대 규모의 천일염 생산지로 유명하다.
상하태도
(上下台島)
상하태도(上下台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신의면의 본섬이다. 원래 상태도와 하태도로 구분되어 있었는데, 지속적인 간척으로 현재는 하나로 연결되었다. 1983년 하의면에서 분리하여 신의면이 된 이후에는 행정명에 따라 ‘신의도’라 불리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조선시대부터 해방 이후까지 300년 동안 전개된 ‘하의삼도토지탈환운동’이 일어난 곳이다. 대표 특산품은 소금이며, 국내 최대 규모의 천일염 생산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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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