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력은 822년 당나라 서앙이 편찬한 역법으로 우리나라에서 신라 말부터 조선 초까지 사용된 역법이다. 『대연력(大衍曆)』 이후 가장 훌륭한 역법이라고 칭하던 『선명력』은 당에서 823년부터 893년까지 71년간 시행되었다. 우리나라는 신라 말부터 원나라의 『수시력(授時曆)』이 처음 도입된 고려의 충선왕 원년인 1309년 이전까지 사용되었으며, 일월식(日月食)과 오행성(五行星)의 계산 방법은 조선 초까지 사용되었다.
선명력
(宣明曆)
선명력은 822년 당나라 서앙이 편찬한 역법으로 우리나라에서 신라 말부터 조선 초까지 사용된 역법이다. 『대연력(大衍曆)』 이후 가장 훌륭한 역법이라고 칭하던 『선명력』은 당에서 823년부터 893년까지 71년간 시행되었다. 우리나라는 신라 말부터 원나라의 『수시력(授時曆)』이 처음 도입된 고려의 충선왕 원년인 1309년 이전까지 사용되었으며, 일월식(日月食)과 오행성(五行星)의 계산 방법은 조선 초까지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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