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수는 북한에서 평양예술문화협회 미술부장, 조선미술가동맹 유화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한 화가·교육자이다. 1932년 일본으로 유학하여, 1937년부터 1940년까지 자유미술가협회 활동에 참가하였다. 1941년 순수미술을 추구하는 조선신미술가협회를 결성하였다. 1944년 귀국 후 사회주의 리얼리즘 미술로 전향한다. 1953년 제작한 유화는 평양 개선광장의 벽화로도 제작되었다. 1964년에는 조선미술가동맹 유화분과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김일성 표창도 수상하는 등 훌륭한 교육자이자 북한 최고의 작가로 인정받았다. 1971년 일반작가 신분으로 강등되었다.
문학수
(文學洙)
문학수는 북한에서 평양예술문화협회 미술부장, 조선미술가동맹 유화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한 화가·교육자이다. 1932년 일본으로 유학하여, 1937년부터 1940년까지 자유미술가협회 활동에 참가하였다. 1941년 순수미술을 추구하는 조선신미술가협회를 결성하였다. 1944년 귀국 후 사회주의 리얼리즘 미술로 전향한다. 1953년 제작한 유화는 평양 개선광장의 벽화로도 제작되었다. 1964년에는 조선미술가동맹 유화분과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김일성 표창도 수상하는 등 훌륭한 교육자이자 북한 최고의 작가로 인정받았다. 1971년 일반작가 신분으로 강등되었다.
예술·체육
인물
일제강점기
- 출생1916년 5월 18일
- 사망1988년 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