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숙진은 조선 전기 세조~성종 대에 승정원 도승지, 이조참판, 사헌부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성균관 직강으로 있으면서 『경국육전(經國六典)』을 수교(讎校)[^2]할 때 「병전(兵典)」의 교정을 담당하였다. 대사헌으로 있는 동안 연산군의 생모 폐비 윤씨 문제에 대해 여러 차례 상소를 올렸다가 성종의 명에 따라 의금부에서 추국을 받았으니 곧 서용되어 개성부 유수에 임명되어 활동하였다.
박숙진
(朴叔蓁)
박숙진은 조선 전기 세조~성종 대에 승정원 도승지, 이조참판, 사헌부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성균관 직강으로 있으면서 『경국육전(經國六典)』을 수교(讎校)[^2]할 때 「병전(兵典)」의 교정을 담당하였다. 대사헌으로 있는 동안 연산군의 생모 폐비 윤씨 문제에 대해 여러 차례 상소를 올렸다가 성종의 명에 따라 의금부에서 추국을 받았으니 곧 서용되어 개성부 유수에 임명되어 활동하였다.
역사
인물
조선 전기
- 출생1424(세종 6)
- 사망1481년(성종 12)
- 자정지(挺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