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는 고려 전기에 참지정사, 중서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109년(예종 4) 길주성을 여러 달 지키고 여진족을 물리치는 데 공을 세웠으며, 3차에 걸쳐 동북면·서북면의 병마사를 역임하였다. 인종 초에 이자겸과 척준경의 편에 섰다가 이자겸 실각 후 풍주방어사로 좌천되었다가 호부상서로 치사하였다.
허재
(許載)
허재는 고려 전기에 참지정사, 중서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109년(예종 4) 길주성을 여러 달 지키고 여진족을 물리치는 데 공을 세웠으며, 3차에 걸쳐 동북면·서북면의 병마사를 역임하였다. 인종 초에 이자겸과 척준경의 편에 섰다가 이자겸 실각 후 풍주방어사로 좌천되었다가 호부상서로 치사하였다.
역사
인물
고려 전기
- 출생1062년(문종 16)
- 사망1144년(인종 22)
- 자수강(壽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