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숙은 일제강점기, 강원도 홍천군 동면에서 일어난 3 · 1독립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고종의 국장을 참례하고 민씨의 집성촌인 강원도 홍천군 동면 성수리로 귀가하여 3월 말경 조카 민준기와 함께 독립만세를 준비하였다. 1919년 4월 2일 성수리의 민병태 등 민씨들, 주민들과 함께 동면 속초리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다가 일본 보병의 총격으로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민병숙
(閔丙肅)
민병숙은 일제강점기, 강원도 홍천군 동면에서 일어난 3 · 1독립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고종의 국장을 참례하고 민씨의 집성촌인 강원도 홍천군 동면 성수리로 귀가하여 3월 말경 조카 민준기와 함께 독립만세를 준비하였다. 1919년 4월 2일 성수리의 민병태 등 민씨들, 주민들과 함께 동면 속초리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다가 일본 보병의 총격으로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역사
인물
조선 후기
일제강점기
- 출생1873년 6월 15일
- 사망1919년 4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