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회장저고리"
검색결과 총 3건
과천 출토 광주 이씨 의복은 1979년 경기도 시흥군 과천면에 소재한 광주 이씨 이언웅과 그의 며느리 청주 한씨 묘에서 출토한 복식이다. 광주 이씨 선산 묘지를 이장하던 중 이언웅의 묘와 청주 한씨 묘에서 1550년대의 남녀 의복류와 염습구 등 54점을 수습하였다. 이 중 장옷 2점, 액주름 2점, 저고리 8점, 치마 2점 등 20점이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현재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남녀 복식이 섞인 채 기증되어 성별 구분에 주의가 요구된다. 16세기 여성의 저고리와 치마 양식이 확인되는 귀중한 자료이다.
과천 출토 광주이씨 의복 (果川 出土 廣州李氏 衣服)
과천 출토 광주 이씨 의복은 1979년 경기도 시흥군 과천면에 소재한 광주 이씨 이언웅과 그의 며느리 청주 한씨 묘에서 출토한 복식이다. 광주 이씨 선산 묘지를 이장하던 중 이언웅의 묘와 청주 한씨 묘에서 1550년대의 남녀 의복류와 염습구 등 54점을 수습하였다. 이 중 장옷 2점, 액주름 2점, 저고리 8점, 치마 2점 등 20점이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현재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남녀 복식이 섞인 채 기증되어 성별 구분에 주의가 요구된다. 16세기 여성의 저고리와 치마 양식이 확인되는 귀중한 자료이다.
안동김씨 묘 출토 의복은 1985년 경기도 광주시 추월면에 위치한 김첨과 그의 딸 안동 김씨, 손부 원주 원씨 묘에서 출토된 임진왜란 전후의 유물 15점이다. 1세기에 걸친 한 집안의 묘에서 출토된 유물이다. 김첨의 묘에서는 장옷 2점과 명주 솜누비 바지, 솜이불이 수습되었다. 김첨의 딸 묘에서는 여자 미라, 관에 ‘안동김씨지구’라고 쓰인 기, 회장저고리가 출토되었다. 17세기 말의 원주 원씨 묘에서는 누비솜저고리와 치마, 속옷이 출토되었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조선시대 연대를 알 수 있는 유물로 복식사의 사료적 가치가 크다.
안동김씨 묘 출토 의복 (安東金氏 墓 出土 衣服)
안동김씨 묘 출토 의복은 1985년 경기도 광주시 추월면에 위치한 김첨과 그의 딸 안동 김씨, 손부 원주 원씨 묘에서 출토된 임진왜란 전후의 유물 15점이다. 1세기에 걸친 한 집안의 묘에서 출토된 유물이다. 김첨의 묘에서는 장옷 2점과 명주 솜누비 바지, 솜이불이 수습되었다. 김첨의 딸 묘에서는 여자 미라, 관에 ‘안동김씨지구’라고 쓰인 기, 회장저고리가 출토되었다. 17세기 말의 원주 원씨 묘에서는 누비솜저고리와 치마, 속옷이 출토되었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조선시대 연대를 알 수 있는 유물로 복식사의 사료적 가치가 크다.
청주 출토 순천김씨 의복 및 간찰은 1977년 충청북도 청원군 채무이의 둘째 부인인 순천김씨의 묘를 이장하면서 출토된 유물이다. 묘에서는 미라가 된 김씨와 함께 철릭(帖裏), 직령(直領), 저고리, 적삼 등의 상당한 의복과 185(192)점의 언간이 출토되었다. 순천김씨의 생몰년에 대한 기록은 없지만, 출토된 복식과 언간은 묘주가 1580년대에 사망한 인물임을 알려준다. 1979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6세기 생활문화는 물론 우리말의 역사를 연구하는 데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청주 출토 순천김씨 의복 및 간찰 (淸州 出土 順天金氏 衣服 및 簡札)
청주 출토 순천김씨 의복 및 간찰은 1977년 충청북도 청원군 채무이의 둘째 부인인 순천김씨의 묘를 이장하면서 출토된 유물이다. 묘에서는 미라가 된 김씨와 함께 철릭(帖裏), 직령(直領), 저고리, 적삼 등의 상당한 의복과 185(192)점의 언간이 출토되었다. 순천김씨의 생몰년에 대한 기록은 없지만, 출토된 복식과 언간은 묘주가 1580년대에 사망한 인물임을 알려준다. 1979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6세기 생활문화는 물론 우리말의 역사를 연구하는 데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