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흠은 조선 전기 16세기 호남 지역을 대표하는 문인 겸 문신이다. 성종 대 문과에 급제하면서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연산군의 폭정이 심해지자 관직에 물러나 후학 양성 및 학문에 힘썼다. 중종반정 이후 관직에 다시 나아갔다. 모친이 연로하자 봉양을 위해 외직을 신청해서 근무하였다. 모친을 잘 봉양하였고, 상을 당해서 관련 의례에 정성을 다해 사람들의 칭송을 받았다.
송흠
(宋欽)
송흠은 조선 전기 16세기 호남 지역을 대표하는 문인 겸 문신이다. 성종 대 문과에 급제하면서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연산군의 폭정이 심해지자 관직에 물러나 후학 양성 및 학문에 힘썼다. 중종반정 이후 관직에 다시 나아갔다. 모친이 연로하자 봉양을 위해 외직을 신청해서 근무하였다. 모친을 잘 봉양하였고, 상을 당해서 관련 의례에 정성을 다해 사람들의 칭송을 받았다.
역사
인물
조선 전기
- 출생1459년(세조 5)
- 사망1547년(명종 2)
- 자흠지(欽之)
- 호지지당(知止堂)
- 시호효헌(孝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