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제(共濟)
『공제』는 1920년 9월 10일 창간된 초기 노동운동단체인 조선노동공제회의 기관지이다. 제1호와 2호는 간행되었으나, 제3호[1920년 11월]부터 제6호[1921년 3월]는 조선총독부의 간행 불허로 발행이 금지되었으며 그 목차를 제7호[1921년 4월]에 게재하려 하였으나 그마저 삭제 당해 그 목차마저 알 수 없다. 창간호의 편집 겸 발행인은 조성돈, 인쇄인은 최성우, 발행소는 조선노동공제회였다. 1921년 6월 10일[통권 8호]로 종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