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필(林光弼)
조선 후기에, 장령, 필선, 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 개설
본관은 평택(平澤). 자는 중랑(仲郎), 호는 청오헌(聽悟軒). 할아버지는 임주석(林周錫)이고, 아버지는 임봉휘(林鳳輝)이다.
# 생애 및 활동사항
음사(蔭仕)로 세마(洗馬)에 임명되었으나, 1723년(경종 3)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이듬해 정언이 되고, 영조 때에 장령(掌令)·필선·헌납(獻納)·사간·보덕 등을 거쳐 승지에까지 이르렀다. 죽은 뒤인 1796년(정조 20) 대호군 이득신(李得臣)의 추천으로 청백리에 천거되었다.
특히, 정언으로 있을 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