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광식|정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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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대기의 온도와 기압 차에 의해 공기가 이동하는 기상현상이다. 지구상을 둘러싸고 있는 대기의 순환은 매우 큰 규모의 대기 이동으로 편동풍·편서풍·제트류 등이 있다. 작은 규모의 대기 순환에는 육풍과 해풍, 산바람과 골바람 및 한국 특유의 국지바람인 양간지풍이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꽃가루를 날려 나무나 식물에 열매를 맺게 하고 풍력발전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문학작품에서 바람은 삶에 부닥치는 여러 애환과 관련되어 있다. 우리 생활에 필요한 기상 요소이지만, 강한 바람은 재난을 가져오기 때문에 예로부터 관측해 왔다.
바람
바람은 대기의 온도와 기압 차에 의해 공기가 이동하는 기상현상이다. 지구상을 둘러싸고 있는 대기의 순환은 매우 큰 규모의 대기 이동으로 편동풍·편서풍·제트류 등이 있다. 작은 규모의 대기 순환에는 육풍과 해풍, 산바람과 골바람 및 한국 특유의 국지바람인 양간지풍이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꽃가루를 날려 나무나 식물에 열매를 맺게 하고 풍력발전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문학작품에서 바람은 삶에 부닥치는 여러 애환과 관련되어 있다. 우리 생활에 필요한 기상 요소이지만, 강한 바람은 재난을 가져오기 때문에 예로부터 관측해 왔다.
비는 대기 중의 수증기가 물방울이 되어 지상으로 떨어지는 기상현상이다. 빗방울의 크기는 지름 0.5∼5㎜로서 보통 1∼2㎜ 정도이고, 소나기의 경우에는 2∼7㎜ 정도가 된다. 흔히 접할 수 있는 비의 종류는 장맛비·호우·소나기·집중호우·뇌우 등을 들 수 있다. 비는 우리의 생활에서 꼭 필요한 물의 공급원이 된다. 강우량의 많고 적음은 농작물의 수확량과 직결된다. 이 때문에 비에 대한 옛 기록은 다른 어떤 기상요소보다도 많다. 옛날에는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가뭄으로 인해 심한 피해를 입기 때문에 나라와 민간에서 지내는 기우제가 성행했다.
비
비는 대기 중의 수증기가 물방울이 되어 지상으로 떨어지는 기상현상이다. 빗방울의 크기는 지름 0.5∼5㎜로서 보통 1∼2㎜ 정도이고, 소나기의 경우에는 2∼7㎜ 정도가 된다. 흔히 접할 수 있는 비의 종류는 장맛비·호우·소나기·집중호우·뇌우 등을 들 수 있다. 비는 우리의 생활에서 꼭 필요한 물의 공급원이 된다. 강우량의 많고 적음은 농작물의 수확량과 직결된다. 이 때문에 비에 대한 옛 기록은 다른 어떤 기상요소보다도 많다. 옛날에는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가뭄으로 인해 심한 피해를 입기 때문에 나라와 민간에서 지내는 기우제가 성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