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광성"
검색결과 총 16건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축조된 포대. 군시설·돈대.
남장포대 (南障砲台)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축조된 포대. 군시설·돈대.
대한제국기 때, 경기도 장단에서 의병을 일으켜 13도총도독으로 활약한 의병장.
김수민 (金秀敏)
대한제국기 때, 경기도 장단에서 의병을 일으켜 13도총도독으로 활약한 의병장.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있는 개항기 에 축조된 포대. 군시설.
논현포대 (論峴砲臺)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있는 개항기 에 축조된 포대. 군시설.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에 있는 덕진포대가 주둔한 진(鎭). 군사행정구역.
덕진진 (德津鎭)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에 있는 덕진포대가 주둔한 진(鎭). 군사행정구역.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에 있는 조선후기 화강암으로 축조된 장방형의 돈대. 성곽시설.
계룡돈대 (溪龍墩臺)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에 있는 조선후기 화강암으로 축조된 장방형의 돈대. 성곽시설.
단성민란은 1862년(철종 13)에 경상도 단성현에서 일어난 민란이다. 직접적인 원인은 환곡의 폐단이었다. 단성현에서 아전들이 가로 챈 환곡을 회수했으나 모두 솔가지나 짚·풀·겨 등으로 채워진 것이었다. 이 소식을 들고 분노한 단성의 유력 세력인 김령과 난민이 관아에 갔다가 난타당하고 쫓겨났다. 이것이 발단이 되어 김령은 단성현 주민들을 집결시켜 봉기했다. 이들은 이방 집에 불을 지르고 현감을 잡아 곤욕을 치르게 하였다. 암행어사 이인명이 단성에 와서 김령을 잡아 가두고서야 평정되었다. 임술민란의 기폭제가 되었다.
단성민란 (丹城民亂)
단성민란은 1862년(철종 13)에 경상도 단성현에서 일어난 민란이다. 직접적인 원인은 환곡의 폐단이었다. 단성현에서 아전들이 가로 챈 환곡을 회수했으나 모두 솔가지나 짚·풀·겨 등으로 채워진 것이었다. 이 소식을 들고 분노한 단성의 유력 세력인 김령과 난민이 관아에 갔다가 난타당하고 쫓겨났다. 이것이 발단이 되어 김령은 단성현 주민들을 집결시켜 봉기했다. 이들은 이방 집에 불을 지르고 현감을 잡아 곤욕을 치르게 하였다. 암행어사 이인명이 단성에 와서 김령을 잡아 가두고서야 평정되었다. 임술민란의 기폭제가 되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에 있는 조선후기 강화유수 윤이제가 축조한 돈대. 성곽시설.
삼암돈대 (三岩墩臺)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에 있는 조선후기 강화유수 윤이제가 축조한 돈대. 성곽시설.
대한제국기 때, 강화진위대 부교로 근무하다가 군대 해산 이후 창의한북대장을 역임하며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장·독립운동가.
연기우
대한제국기 때, 강화진위대 부교로 근무하다가 군대 해산 이후 창의한북대장을 역임하며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장·독립운동가.
개항기에 건립된 진과 포대를 설치한 진지로 인천광역시 서구 연희동에 위치한 군사시설.
연희진지 (連喜鎭祉)
개항기에 건립된 진과 포대를 설치한 진지로 인천광역시 서구 연희동에 위치한 군사시설.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조선후기 제25대 철종과 강화유수 출신 정기세 관련 주택.
용흥궁 (龍興宮)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조선후기 제25대 철종과 강화유수 출신 정기세 관련 주택.
대한제국기 때, 13도의병연합부대와 임진강의병연합부대를 편성하여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장.
이은찬 (李殷瓚)
대한제국기 때, 13도의병연합부대와 임진강의병연합부대를 편성하여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장.
대한제국기 때, 원주에서 의병을 일으켜 관동창의대장으로 활약하였고, 원수부13도총대에 추대되어 13도의병연합부대를 편성한 의병장.
이인영 (李麟榮)
대한제국기 때, 원주에서 의병을 일으켜 관동창의대장으로 활약하였고, 원수부13도총대에 추대되어 13도의병연합부대를 편성한 의병장.
조선시대, 군정(軍政) 또는 삼정(三政)의 문란을 시정하기 위해 설치한 관서.
이정청 (釐整廳)
조선시대, 군정(軍政) 또는 삼정(三政)의 문란을 시정하기 위해 설치한 관서.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있는 조선후기 장곶보에 설치한 돈대. 성곽시설.
장곶돈대 (長串墩臺)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있는 조선후기 장곶보에 설치한 돈대. 성곽시설.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조선후기 화강암으로 축조된 장방형의 돈대.
택지돈대 (宅只墩臺)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조선후기 화강암으로 축조된 장방형의 돈대.
허위는 대한제국기 13도 의병연합부대 군사장을 역임한 의병장이다. 1855년(철종 6)에 태어나 1908년(순종 1)에 사망했다. 경북 구미 출신으로 1895년 을미사변과 단발령을 계기로 이기찬, 이은찬 등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다. 1905년 을사조약과 1907년 고종 강제퇴위와 군대 해산으로 의병을 일으켰으며 1908년 양주에 집결한 의병연합부대의 군사장(軍師長)으로 서울로 진격하였다. 임진강의병연합부대를 편성하여 유격전술로 일본군을 공격하였다. 연합부대를 지휘하며 항일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허위 (許蔿)
허위는 대한제국기 13도 의병연합부대 군사장을 역임한 의병장이다. 1855년(철종 6)에 태어나 1908년(순종 1)에 사망했다. 경북 구미 출신으로 1895년 을미사변과 단발령을 계기로 이기찬, 이은찬 등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다. 1905년 을사조약과 1907년 고종 강제퇴위와 군대 해산으로 의병을 일으켰으며 1908년 양주에 집결한 의병연합부대의 군사장(軍師長)으로 서울로 진격하였다. 임진강의병연합부대를 편성하여 유격전술로 일본군을 공격하였다. 연합부대를 지휘하며 항일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체포되어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