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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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은 지구 심부에서 고온의 용융상태로 있던 마그마가 지표로 분출하여 화구에 쌓여서 이루어진 지형이다. 특별한 경우에는 폭발이나 함몰에 의해서 오히려 움푹 들어간 지형을 이룰 수도 있다. 마그마 자체가 지표까지 흘러나오지 못하고 지표 가까이까지만 상승하여 화산 모양을 이루는 경우도 있다. 화산이 형성될 때는 다량의 분출물이 뿜어나오게 되는데, 여기에는 화산가스·화산쇄설물·용암 등이 포함되어 있다. 분화의 활동 시기에 따라 활화산·휴화산·사화산으로 나눌 수 있다. 현재 지구상에는 800여 개의 활화산이 알려져 있다.
화산 (火山)
화산은 지구 심부에서 고온의 용융상태로 있던 마그마가 지표로 분출하여 화구에 쌓여서 이루어진 지형이다. 특별한 경우에는 폭발이나 함몰에 의해서 오히려 움푹 들어간 지형을 이룰 수도 있다. 마그마 자체가 지표까지 흘러나오지 못하고 지표 가까이까지만 상승하여 화산 모양을 이루는 경우도 있다. 화산이 형성될 때는 다량의 분출물이 뿜어나오게 되는데, 여기에는 화산가스·화산쇄설물·용암 등이 포함되어 있다. 분화의 활동 시기에 따라 활화산·휴화산·사화산으로 나눌 수 있다. 현재 지구상에는 800여 개의 활화산이 알려져 있다.
화성암은 지구 내부에서 생성된 고온의 규산염 용융체 마그마가 굳어서 된 암석이다. 마그마가 굳을 당시의 깊이·냉각속도·화학성분, 온도의 압력에 따라 여러 종류의 암상이 나타난다. 주요 구성 광물로는 석영·장석·운모·각섬석·휘석·감람석 등의 규산염광물이 있다. 우리나라 약 30.5%가 화성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한의 경우에는 화성암체의 분포상태를 경기육괴·옥천대·영남육괴·경상분지·환동해알칼리암구의 5개 구역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들 화성암체는 우리나라의 금속·비금속 광상들과 성인적(成因的)으로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
화성암 (火成巖)
화성암은 지구 내부에서 생성된 고온의 규산염 용융체 마그마가 굳어서 된 암석이다. 마그마가 굳을 당시의 깊이·냉각속도·화학성분, 온도의 압력에 따라 여러 종류의 암상이 나타난다. 주요 구성 광물로는 석영·장석·운모·각섬석·휘석·감람석 등의 규산염광물이 있다. 우리나라 약 30.5%가 화성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한의 경우에는 화성암체의 분포상태를 경기육괴·옥천대·영남육괴·경상분지·환동해알칼리암구의 5개 구역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들 화성암체는 우리나라의 금속·비금속 광상들과 성인적(成因的)으로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