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에 있는 박물관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 박물관으로 1964년 자유 공원에서 향토관 소장 유물을 인수하여 개관하였다. 1950년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다가 1954년 복관되었다. 약 4,700점의 소장 유물 중 약 750점을 총 6개의 전시실에서 토기 및 도자기와 근대 개항 관련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주요 유물로는 대각국사 의천의 탑비와 북관대첩비의 완전한 탁본, 숙의문씨 묘지석 2매 등이 있다. 지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전·전시하고 시민들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
(仁川廣域市立博物館)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에 있는 박물관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 박물관으로 1964년 자유 공원에서 향토관 소장 유물을 인수하여 개관하였다. 1950년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다가 1954년 복관되었다. 약 4,700점의 소장 유물 중 약 750점을 총 6개의 전시실에서 토기 및 도자기와 근대 개항 관련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주요 유물로는 대각국사 의천의 탑비와 북관대첩비의 완전한 탁본, 숙의문씨 묘지석 2매 등이 있다. 지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전·전시하고 시민들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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