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임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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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시대』는 1931년 한인택(韓仁澤)이 지은 장편소설이다. 1931년 『조선일보』 현상 소설 모집에서 1등으로 당선되어 같은 해 11월 7일부터 1932년 4월 23일까지 총 159회에 걸쳐 연재되었다. 1934년 단행본으로 초판이 출간되었고, 1949년 재판이 발간되었다. 마르크스주의라는 이데올로기의 영향 아래 일본 제국주의의 탄압과 자본주의의 병폐 등을 비판하고 계급 의식을 드러낸 소설이다.
선풍시대 (旋風時代)
『선풍시대』는 1931년 한인택(韓仁澤)이 지은 장편소설이다. 1931년 『조선일보』 현상 소설 모집에서 1등으로 당선되어 같은 해 11월 7일부터 1932년 4월 23일까지 총 159회에 걸쳐 연재되었다. 1934년 단행본으로 초판이 출간되었고, 1949년 재판이 발간되었다. 마르크스주의라는 이데올로기의 영향 아래 일본 제국주의의 탄압과 자본주의의 병폐 등을 비판하고 계급 의식을 드러낸 소설이다.
「신작로」는 1941년 2월 『문장』 제24호에 발표된 곽하신의 단편소설이다. 1955년 희망출판사에서 발간된 소설집 『신작로』에 표제작으로 실렸다. 농촌에 사는 소년과 소녀의 순수한 연애 감정과 이별을 통해 근대 문물과 이동성에 대한 동경과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비애를 드러내고 있다.
신작로 (新作路)
「신작로」는 1941년 2월 『문장』 제24호에 발표된 곽하신의 단편소설이다. 1955년 희망출판사에서 발간된 소설집 『신작로』에 표제작으로 실렸다. 농촌에 사는 소년과 소녀의 순수한 연애 감정과 이별을 통해 근대 문물과 이동성에 대한 동경과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비애를 드러내고 있다.
최병화는 근대의 아동문학가이자 비평가, 번역가이다. 1906년 서울에서 태어나 1951년 사망했다. 필명은 최접몽(崔蝶夢), 접몽(蝶夢), 나븨ᄭᅮᆷ, 나뷔ᄭᅮᆷ, 최유범이고, 창씨명은 조산병화(朝山秉和)이다. 배재고보와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했다. 1924년 10월 10일 『조선일보』에 신시(新詩) 「무덤의 사람」을 발표하며 등단한 이후 1951년 사망 직전까지 다양한 아동문학 잡지와 일간지에서 동화, 수필, 번역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다. 아동문제연구회 꽃별회, 조선아동예술작가협회를 창립했고, 『별나라』 편집 동인으로 활동했다.
최병화 (崔秉和)
최병화는 근대의 아동문학가이자 비평가, 번역가이다. 1906년 서울에서 태어나 1951년 사망했다. 필명은 최접몽(崔蝶夢), 접몽(蝶夢), 나븨ᄭᅮᆷ, 나뷔ᄭᅮᆷ, 최유범이고, 창씨명은 조산병화(朝山秉和)이다. 배재고보와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했다. 1924년 10월 10일 『조선일보』에 신시(新詩) 「무덤의 사람」을 발표하며 등단한 이후 1951년 사망 직전까지 다양한 아동문학 잡지와 일간지에서 동화, 수필, 번역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다. 아동문제연구회 꽃별회, 조선아동예술작가협회를 창립했고, 『별나라』 편집 동인으로 활동했다.
최인욱은 식민지 시기에 등단하여 「초적」, 「임꺽정」 등을 저술한 소설가이자 아동문학가, 평론가이다. 1938년 『매일신보』에서 등단하여 1939년 『조광』에 「월하취적도」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임꺽정」, 「초적」, 「태조왕건」 등 신문 연재 역사소설이 있다. 조선 후기 국문 장편소설 「임화정연」과 「사명당전」을 편역했고, 동양 고전 『고문진보』, 『사기열전』과 중국 고소설 『요재지이』를 번역하는 등 다양한 문필 활동을 펼쳤다. 한국전쟁기에는 공군창공구락부에서 종군 작가단으로 활동했다.
최인욱 (崔仁旭)
최인욱은 식민지 시기에 등단하여 「초적」, 「임꺽정」 등을 저술한 소설가이자 아동문학가, 평론가이다. 1938년 『매일신보』에서 등단하여 1939년 『조광』에 「월하취적도」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임꺽정」, 「초적」, 「태조왕건」 등 신문 연재 역사소설이 있다. 조선 후기 국문 장편소설 「임화정연」과 「사명당전」을 편역했고, 동양 고전 『고문진보』, 『사기열전』과 중국 고소설 『요재지이』를 번역하는 등 다양한 문필 활동을 펼쳤다. 한국전쟁기에는 공군창공구락부에서 종군 작가단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