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봉제(文鳳濟)
활동하며, 대한청년단 부단장직을 맡았다. 1951년 주일 교포지도 책임자로 임명되었고, 1952년에는 자유당 중앙당 선전부 책임위원 및 정무국 부국장으로 활동하였다. 1952년 9월 내무부 치안국장으로 임명되었으며, 1953년 12월 자유당 중앙당 청년부장, 1954년 자유당 선전위원회 위원, 정책위원, 훈련부장직을 수행하였다. 1955년 2월 초대 국무원 사무국장으로 임명되어 1957년 6월까지 재임하였고, 바로 이어 이종림 장관의 후임으로 제6대 교통부 장관에 임명되어 장관직을 수행하다가 1958년 9월 사임하였다. 교통부 장관 사임 후, 1959년 2월 대한반공단 단장으로 선출되었고, 동년 5월 대한반공청년단 지도위원으로 임명되었으며, 9월에는 조만식이 당수로 있던 조선민주당의 최고위원에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