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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소(德素)

불교인물

 고려시대 선사, 대선사, 왕사 등을 역임한 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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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영국사 원각국사비
이칭
혜약(慧約), 원각(圓覺), 자미(子美)
분야
불교
유형
인물
성격
승려
성별
출생일
1119년
사망일
1174년
경력
왕사
시대
고려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고려시대 선사, 대선사, 왕사 등을 역임한 승려.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명종 때의 왕사(王師)로 천태학의 대가이다. 성은 전씨(田氏). 이름은 자미(子美). 자는 혜약(慧約). 어머니는 양씨(梁氏)이다. 9세 때 의천(義天)의 제자로 국청사(國淸寺)에 있었던 교웅(敎雄)에 의하여 득도하였다.
교웅은 그의 자질을 인정하여 천태종을 융성하게 할 인물이라고 높이 평가하였다. 하루는 대장당(大藏堂)에 들어가 장경함을 열고 책을 보다가 문득 그 뜻을 통달하였다고 한다. 인종도 그의 자질에 감탄하여 뒷날 반드시 대법사가 될 것이라고 높이 평가하였다.
그 뒤 1142년(인종 20) 울주(蔚州)에 있는 영축산(靈鷲山)에 머무르며 많은 학승들을 지도하였다. 1153년(의종 7) 선사(禪師)가 되었다가 곧 대선사(大禪師)로 임명되었고 1170년 왕사가 되었으며, 55세로 서쪽을 향하여 앉은 채 입적하였다.
문하에서는 많은 천태의 고승들이 배출되었다. 선사의 법계를 받은 승지(承智)를 비롯하여 재사(再思)·담요(曇曜)·의윤(顗胤)·신수(神秀) 등 1,200명의 제자들이 나와 고려 천태종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시호는 원각(圓覺)이며, 충청북도 영동군영국사(寧國寺)에 비가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조선금석총람(朝鮮金石總覽)』(조선총독부,1919)

  • 『한국불교사(韓國佛敎史)』(우정상·김영태,신흥출판사,1976)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서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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