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목만중(睦萬中)

조선시대사인물

 조선후기 태산현감,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목만중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후기 태산현감,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사천(泗川). 자는 유선(幼選), 호는 여와(餘窩). 목천성(睦天成)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목경연(睦慶衍)이고, 아버지는 목조우(睦祖禹)이며, 어머니는 한명익(韓命翼)의 딸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1759년(영조 35)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86년(정조 10) 도사(都事)로 재직 중 문과 중시에 장원급제하여 돈녕도정(敦寧都正)에 임명되었다. 1789년 태산현감(泰山縣監)으로 있으면서 불법을 자행하다가 체포되어 문초를 당하였다.
1801년(순조 1) 신유사옥 때, 대사간으로서 당시의 영의정 심환지(沈煥之)와 함께 남인시파(南人時派) 계열의 천주교도들에 대한 박해와 탄압을 주도하였다. 뒤에 관직이 판서에 이르렀다.
저서로는『여와집(餘窩集)』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김용조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