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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석루(矗石樓)

건축유적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고려후기에 건립된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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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고려후기에 건립된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경상남도 유형문화제 제666. 정면 5칸, 측면 4칸. 남강(南江)의 바위 벼랑 위에 장엄하게 자리잡고 있어 영남(嶺南) 제일의 아름다운 누각이다.
1241년(고종 28)에 창건하여 7차례의 중건과 보수를 거쳤으며, 1365년(공민왕 14)에 창건하였다는 설도 있다. 진주성의 남장대(南將臺)로서 장원루(壯元樓)라고도 하였다. 전쟁이 일어나면 진주성을 지키는 지휘본부였고, 평화로운 시절에는 과거를 치르는 고시장으로 쓰였기 때문이다.
1725년(영조 1) 목사 안극효(安克孝)에 의하여 마지막으로 중수되었고, 현재의 건물은 6·25전쟁 때 불타 없어진 것을 1960년에 재건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문화재안내문안집』10 부산직할시·경상남도편(문화재연구소,1992)

  • 문화재청  (www.cha.go.kr)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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