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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위국(大爲國)

    고려시대사지명

     1135년(인종 13) 고려 왕실에 대하여 반란을 일으킨 묘청(妙淸) 등이 서경(西京)을 도읍으로 하여 세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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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고려시대사
    유형
    지명
    성격
    국가, 고대국가
    시대
    고려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1135년(인종 13) 고려 왕실에 대하여 반란을 일으킨 묘청(妙淸) 등이 서경(西京)을 도읍으로 하여 세운 나라.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지덕(地德)이 쇠퇴한 개경(開京)을 버리고 그것이 왕성한 서경으로 천도해야 한다는 묘청일파의 주장이 반대파에 의하여 거부되었다.
    묘청은 분사시랑(分司侍郎) 조광(趙匡), 사재소경(司宰少卿) 조창언(趙昌言)·안중영(安仲榮) 등과 더불어 서경에 웅거하고 반란을 일으켜 개경에서 파견한 서경 관원들을 모두 잡아가두고 군사를 보내어 절령(岊嶺)의 길을 끊고, 또 사람을 파견하여 여러 성의 군사를 일으켰다.
    또한, 가까운 고을의 목마(牧馬)를 약탈하여 모두 입성하게 하고 국호를 대위(大爲), 연호를 천개(天開)라 하고, 그 군대를 천견충의군(天遣忠義軍)이라 하였다. 또한, 관속(官屬)을 양부(兩府)로부터 주군수(州郡守)에 이르기까지 모두 서경출신으로 임명하였다. 그러나 김부식(金富軾)이 거느린 관군에게 1년만에 서경이 함락됨으로써 대위라는 국호도 사라지게 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고려사(高麗史)

    •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 『고려시대사(高麗時代史)』 ( 김상기 ,동국문화사,1961)

    • 『한국사(韓國史)-중세편(中世篇)-』 ( 이병도 ,을유문화사,1961)

    • 『고려시대(高麗時代)의 연구(硏究)』 ( 이병도 ,을유문화사,1948)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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