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牘)

국악물품

 조선 전기 아악(雅樂)에서 쓰인 타악기.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 전기 아악(雅樂)에서 쓰인 타악기.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악기분류법에 의하면 죽부(竹部) 또는 체명악기(體鳴樂器)에 속하며, 음악의 계통에 의한 분류로는 아부(雅部)에 속한다.
『악학궤범』에 의하면 대로 만들며, 크기는 5촌으로 속은 비어 대나무로 된 통(筩)과 같으며 밑바닥이 없다. 그 중에 두 구멍이 있고 검붉은 색으로 그림을 그리고, 뜰에 진열하여 양손으로써 땅을 친다.
아악의 무무(武舞) 때 진고(晉鼓)를 치면 그 북소리에 따라 연주하였는데, 이 소리로써 무인(舞人)들의 걸음을 절제하였다 한다. 응(應)과 함께『고려사』에는 보이지 않고,『세종실록』악기도설(樂器圖說)에 보이므로 조선 초기부터 아악기로 사용된듯하다.
『세종실록』길례서례(吉禮序例) 악현도(樂懸圖)에 의하면 사직무(社稷舞)와 종묘무(宗廟舞)에 진설(陳設)되어 사용되었으며, 세종 때의 회례연(會禮宴) 헌가(軒架)의 무무에 사용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변미혜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