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빈사과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빈사과(賓砂果)

    식생활물품

     강정을 만들고 남은 부스러기로 만든 유과(油果).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빈사과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빙사과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강정을 만들고 남은 부스러기로 만든 유과(油果).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궁중에서는 빙사과(氷砂果)라고 하였다. 가장 대표적인 유과는 강정이며, 같은 재료에 모양만 달리하여 여러 종류로 나눈다. 찹쌀가루에 술을 가미하여 쪄서 절구에 넣고 꽈리가 나도록 친 다음, 넓고 반반하게 밀어서 바탕을 만들고, 이 바탕을 네모지게 썰면 연사과가 되고 손가락처럼 걀쭉하게 썰면 강정이 된다.
    넓게 민 바탕을 소용대로 재단하고 나면 자잘한 조각이 많이 나오는데 이것을 끓는 기름에 지지면 동글동글하게 부푼다. 이것을 조청에 버무려 네모나게 굳혀 적당한 크기로 썰면 빈사과가 된다. 조청에 붉은색·푸른색·노란색 등의 식용 색소를 넣어 색을 내기도 한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이조궁정요리통고(李朝宮廷料理通攷)』(한희순 외,학총사,1957)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황혜성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