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왕자호동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왕자호동(王子好童)

    현대음악작품

     현제명(玄濟明) 작곡의 오페라.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왕자호동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현제명(玄濟明) 작곡의 오페라.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952∼1953년 사이에 작곡되었고, 1954년 11월 서울시공관에서 임원식(林元植) 지휘, 이해랑(李海浪) 연출로 초연을 가졌다.
    「춘향전」(1950)에 이은 작곡자 자신의 두번째 작품이며, 김대현(金大賢)의 「콩쥐팥쥐」(1951)에 이은 우리나라 세번째의 창작오페라이다.
    대본은 『삼국사기』에 실려 전하여오는 고구려의 설화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내용은 국가와 사랑을 놓고 번민하다가 비극적인 종말을 맞는 고구려의 왕자 ‘호동(好童)’에 관한 것이다.
    전체 4막 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극적인 구성력이 약하고 음악적인 면에서도 창가의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예술적인 면에서도 그리 수준이 높은 편은 아니다.
    그러나 창작오페라의 가능성을 모색하게 해주었고, 민족오페라의 방향을 제시해주었으며, 일반인들에게 오페라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게 한 매개역할을 하였다는 점에서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한국가곡사  (김점덕, 과학사, 1989)

    • 『한국양악백년사(韓國洋樂百年史)』 ( 이유선 ,음악춘추사,1985)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민경찬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