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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수(李喜秀)

    회화인물

     조선후기 「설경산수도」를 그린 서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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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칭
    지삼(芝三), 소남(少南), 경지당(景止堂)
    분야
    회화
    유형
    인물
    성격
    서화가
    성별
    출생일
    1836년
    사망일
    1909년
    본관
    경주(慶州)
    저작
    설경산수도
    시대
    조선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후기 「설경산수도」를 그린 서화가.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경주(慶州). 자는 지삼(芝三), 호는 소남(少南)·경지당(景止堂). 상원(祥原)에서 살았다고 한다.
    산수화와 난초·대나무 그림에 모두 능하였고 7세에 벌써 전(篆)·예(隷)·해(楷)·행(行)을 모두 잘 썼으며, 칠흑 같은 밤에 글을 베껴 써도 모두 한결같이 규격에 맞았다고 한다.
    그의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자 문하에서 배우고자 하는 사람 또는 서화를 구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고 한다. 성격이 단정하고 곧았으며, 강하고 기이한 화풍을 보였다.
    유작 중 남종화풍에 토대를 두고 있는 「설경산수도 雪景山水圖」(개인 소장)는 상단에 적힌 제시(題詩)와 함께 독특한 느낌을 주며, 눈덮인 강 언덕과 침엽수의 표현에서도 거친 독특한 필치를 보여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근역서화징(槿域書畵徵)』 ( 오세창 ,계명구락부,1928)

    • 한국회화대관  (류복렬 편, 문교원, 1969)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유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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