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정호(正浩)

불교인물

 조선후기 대흥사로 출가하여 창인선사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정호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후기 대흥사로 출가하여 창인선사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성은 송씨(宋氏). 호는 은암(銀巖). 전라남도 해남 출신. 어려서 해남두륜산대흥사(大興寺)로 출가하였다. 1799년(정조 23) 창인선사(暢印禪師)의 법을 이었고, 윤우종사(倫佑宗師)로부터 경론을 배웠다.
그 뒤 대흥사 상원암(上院庵)에서 개당(開堂)하여 학인을 가르쳤으며, 대흥사 총섭(摠攝)을 맡아 상원암을 중창하였다. 제자로는 경월(鏡月)·수월(水月)·포운(浦雲)·연호(蓮湖) 등이 있다. 법계는 유일(有一)―창인―정호로 이어진다. 3월 22일 대흥사 명적암(明寂庵)에서 입적하였으며, 제자들이 두륜산 좌측 기슭에 부도를 세웠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안성두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